산 중턱에 서버렸다….

아침에 출근하는데 오일게이지 경고등이 반짝반짝… 기름 넣어야 했는데 계룡대 안에서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출근하고 넣어야 겠다… 하고 안 넣었더니,,,,

동학사 > 계룡대 가는 일차선 도로 산중턱에서 서버렸다…

이내 보험을 부르고,,, 회사에 전화해서 늦는다고 하고… 기다리다 보니 풍경이 좀 이뻣다

지나가는 차들 설때마다 미안해 죽을뻔했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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